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나른한 일요일 점심..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가 점심을 대충 비벼먹고 율동공원 가서 놀기로 했다.
놀다가 배고프면 뭐 치킨이라도 시켜먹던가 ^^;

아내가 이것저것 넣고 비벼서 만든 비빔밥!!! 아주 맛있게 먹었다.

연우의 놀이.. 일단 오르고 본다.

아빠와 연우.. 사진만 보면 둘이 오붓하게 걷고 있는 것 같다. ㅎㅎㅎ

아이들이 노는 동안 간단하게 가을을 느끼며 독서도 하고...

아내도 사진 한 컷

지우, 연우는 미끄럼틀을 신나게 탄다. 표정을 보면 둘이 정말 재미있게 노는 것 같다.


요즘 지우가 배드민턴에 무척 관심이 많다. 주말마다 배드민턴을 치자고 하는데 처음보단 제법 늘었다.

율동공원에서 가볍게 놀고 저녁즈음에 집으로 돌아와서 치킨과 맥주로
저녁식사를 해결했다.

아~~ 늘어나는 뱃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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