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11월 9일 토요일 오후에 중앙공원으로 가볍게 나들이를 나섰다.
지우 친구들이 이미 중앙공원에서 자리를 잡고 놀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자전거 2대를 끌고(?) 중앙공원으로 출발!!!

그동안 주로 율동공원으로 가보다가 오랜만에 중앙공원에 와보니 색다르는 느낌이었다.
율동공원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서 좀 붐비는 느낌이 있지만 중앙공원은 넓고 사람도 그다지 많지 않아 여유로운 느낌을 많이 갖게 된다.

지우와 연우가 자전거를 각각 타고 우리는 뚜벅이로 걸어서 중앙공원으로~~~

가을이 잔뜩 물든 중앙공원

친구들과 함께 이런저런 놀이를 하고 놀았다.

함께 온 어른들은 아이들 옆에서 노는 모습을 지켜보며 수다를 떨고... ^^;

호은이와 호은이아빠의 배드민턴 대결

나도 중간중간 자전거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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