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 소고기 옹호'하는 조선일보 구내 식당은 호주산 소고기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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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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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 美쇠고기 옹호한 조선·동아일보 구내식당 가 봤더니... 전문 보기
작년에는 광우병에 대해서 우려를 표시하던 조중동이 정권이 바뀌고 나니 태도를 변하여 이제는 광우병에 대한 내용을 괴담으로 치부하면서 보도하거나 또는 보도를 아예 안하고 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이랬던 조중동이 바뀐 것이라고는 정권밖에 없는 지금에 와서 "인터넷이 잘못된 여론을 호도해 터무니없는 광우병 괴담들이
난무하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하고 있으니 소도 웃을 일이다. 특히 조선일보는 "정치권, 광우병 엉터리 소동에 올라타선 안돼"라는 지난 6일자
신문 사설을 통해 "인터넷에는 아직도 '미국 사람은 20개월 미만 쇠고기를 먹고 한국에는 30개월 이상 된 쇠고기를 수출한다'는 거짓말이
돌아다니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라고 단언했다. 조선일보는 또 "우리나라에 수출되는 것과 똑같은 쇠고기를 먹어 온 3억 명 미국 사람
중에 미국 땅에서 광우병에 걸린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며 "미국 소의 뼈와 내장을 먹어 온 우리 재미교포 중에도 광우병에 걸린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주장도 서슴지 않았다 - 경향신문 기사 중에서...
이런 조선일보의 구내식당은 당연히 미국산 소고기를 사용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고 "사원식당에 제공되는 쇠고기는 광우병 발생이 없는 호주산 청정육으로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라는 안내문이 걸려 있단다. ㅜ.ㅜ
국민들은 광우병 소고기 먹어도 되고... 지들은 곧 죽어도 호주산 청정 소고기를 먹겠다는 하는 놈들이 바로 조선일보다.
조선일보야.. 제발 정신차려라....
우리 10대들이 자라는 그 날... 조선일보 구독을 안하게 되서 망하게 될 때... 그 때 후회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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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친소 집회 앞에서 야당은 무엇을 하는가?
Tracked from ▒ ▒ 바실리카 (BASILICA) - 열린 공론장 ▒ ▒ 2008/05/15 21:57 삭제최 동 규 / 정치평론가 대중과 함께 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강기갑 민노당 의원이 인기 만점이다. 요즘 말로 좀 짱인 듯 싶다. 미친소 너나 먹어 집회에 강의원은 대중과 함께 참여하고 호흡한다. 국회에서의 활동도 단연 앞선다. 농민운동가라서 그런 면도 있지만, 그것 만이 전부는 아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대중과 함께 하려는 진정성과 엉터리 협상당국에 대한 분노가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면 국민이 느끼는 분노를 호흡하고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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